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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의 노하우와 꾸준한 개발 ‧ 개선 노력으로 전선용 부풀음 테이프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한지 수년이 지났습니다만 진양의 내일을 향한 노력은 오늘도 꾸준합니다. “세계최고가 되자“라는 사훈아래 직원 모두가 합심하여 ”최고의 제품“, ”최선의 고객만족“을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국내 3대 메이져 전선제조 기업을 포함한 17개사, 해외 굴지의 전선 제조기업을 포함한 16개사와의 파트너 쉽을 통해 이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꾸준한 노력을 계속 하겠습니다.